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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요내용
- 중국 상무부 수줴팅(束珏-) 대변인은 한국은 중국의 4대 교역국이라 언급하며 현재 한·중 FTA 2단계 협상을 게시해 양국간 경제무역 협력 수준을 제고할 것이라 전함 (7/21)
□ 중국 상무부는 한국은 중국의 4대 교역국으로 올해 상반기 한·중 교역액은 1,842억5천만 달러(한화 약 241조 원)로 전년 동기대비 9.4% 증가했다 밝힘
- 한·중 수교 30년 동안 양국 간 무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, 2021년 교역액은 30년 전 대비 72배 증가한 3,6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전함
- 올해 초 RCEP가 발효됨에 따라 향후 양국 간 경제 무역 협력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 설명함
- 세계 경제 회복 속도가 느린 가운데 한·중 무역이 비교적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양국 경제가 상호보완성이 강하고, 경제·무역 협력의 근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 덧붙임
□ 최근 양국은 장관급 회의를 열고 FTA 후속 협상 가속화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 발표함
- 한·중 FTA 관련 규정에 따라 양국은 2단계 협상을 시작해 양국은 산업단지 공동 건설 및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 밝힘
- 양국 간 서비스 무역 및 투자 개방 수준을 더욱 제고하고, 산업단지 공동 건설 및 협력을 추진하며, 제3자 시장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원활한 산업체인 및 공급체인 시스템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함
무역협회 - (출처: 펑파이 뉴스) http://finance.eastmoney.com/a/202207212457636935.html


